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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롱블랙, 이효상 : 이태원부터 경주까지, 동네의 결핍을 채우는 호텔 건축가
2025-04-09조회수5833


 

 

롱블랙에 간삼건축 이효상 그룹장님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이효상 그룹장님은 ‘호텔은 다시 찾을 이유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공간과 사람, 장소의 관계에 대한 깊은 시선을 나눴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몬드리안, 라한셀렉트, 로컬스티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간삼이 공간에 담고자 했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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