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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본사 사옥,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어워즈 리노베이션 부문 대상 수상
PRESS RELEASE
한화그룹 본사 사옥,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어워즈 리노베이션 부문 대상 수상new
일자: 2021. 06. 14(월) 매체: 아시아경제, 뉴데일리, 데일리한국, 이투데이, 스포츠조선, 팍스경제tv, AP신문 간삼건축과 네덜란드 건축그룹 UN스튜디오가 협업으로 설계한 한화그룹 본사 사옥이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ouncil on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 CTBUH)가 주최한 '2021 Tall + Urban Innovation' 컨퍼런스에서 리노베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가 선정한 29개 부문 대상작 중 국내 건축물로는 한화빌딩이 유일합니다. 심사위원들은 태양광 패널을 접목한 친환경 빌딩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1987년 건립된 한화그룹 본사 사옥은 2016년 3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45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태양광을 사용하는 친환경 빌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리모델링을 마친 한화빌딩은 녹색건축 우수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그린빌딩으로 변신했습다. 또,내진보강에 의한 건물의 안전성(지진안전시설물 1등급)도 확보했습니다.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61412570775724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6150100116820007460&servicedate=20210614    
2021.06.14
간삼건축 증축 설계 ‘창원파티마병원 병원외래동’ 준공
PRESS RELEASE
간삼건축 증축 설계 ‘창원파티마병원 병원외래동’ 준공
  간삼건축이 증축 설계 및 감리를 담당한 창원파티마병원이 병원외래동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증축식에는 배기현 천주교 마산교구 주교, 허성무 창원시장, 박완수 국회의원, 황규종 의창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외래동은 지하 3층∼지상 10층, 증축 2만7460㎡, 리모델링 1만6016㎡ 규모로 단장했다.  기존 로비-외래의 11자 형태를 아트리움 중심의 ‘ㅁ’자 형태로 변경하고, 각 외래센터를 모듈화하며 외래부 면적과 병원의 기능성을 극대화하였다. 화계로 장식한 썬큰은 지하 공간에 독특한 경관과 환경을 부여한다.  울타리 없는 공원 같은 병원을 목표로 외부보존녹지와 조경을 연계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고 쉴 수 있는 쉼터로 마련했다.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6081101367650671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1105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6081103587130
2021.06.11
[잡지] 월간 건축세계_한화 포레나 광교
PRESS RELEASE
[잡지] 월간 건축세계_한화 포레나 광교
  건축세계 312호에 <한화 포레나 광교>가 소개되었습니다.  
2021.06.09
[당선] 국립현충원 현상설계
GANSAM NEWS
[당선] 국립현충원 현상설계
선]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현상설계 국내에 조성되는 3번째 국립현충원...2025년 준공 한국전통건축의 정수인 '궁궐 건축'의 개념 차용..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현상설계에 간삼건축이 당선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충절의 터 연천에 계획되는 3번째 현충원으로 나라의 근간이 되는 핵심시설입니다. 현충탑, 봉안담묘역, 봉안당, 현충관, 교육전시관, 관리동의 주요시설로 구성되며 2025년 개원이 목표입니다. 국립연천현충원은 고인을 만나러가는 과정을 담은 전이공간,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담은 안장공간, 고인에대한 애도를 담은 추모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세가지 핵심공간을 땅의 지형을 고려하여 생성된 세가지 축과 연계하여 계획하였습니다. 묘역을 공원화 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나라의 수도이자 문화예술의 중심인 "궁"의 형상과 배치를 차용하여 격을 높였습니다. 궁터 형상의 봉안담으로 위요된 네개의 마당은 특화된 조경설계를 통해 독립적인 추모환경을 제공합니다. 연속되는 네개의 마당과 이를 둘러싼 공원 녹지는 하나로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추모와 휴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것입니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이정승 건축가는 "우리의 현재일상에서 과거역사를 추모하고 미래평화를 염원하여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지위치: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산 120번지 일원 대지면적: 939,200.00㎡ 연면적: 19,790.92㎡ 용적률: 2.10% 규모: 지상 3층, 지하 1층 준공: 2025년 발주처: 국가보훈처(수요기관), 조달청(감독기관) 참여자: 진교남, 이정승, 서지명, 김진우, 김흰봄, 김지환, 김민우
2021.06.09
[간삼생활디자인] 건축잡지 CONCEPT과의 인터뷰 현장스케치
GANSAM NEWS
[간삼생활디자인] 건축잡지 CONCEPT과의 인터뷰 현장스케치
6월 1일 건축잡지 CONCEPT과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간삼생활디자인의 비대면부스 관련하여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축잡지 CONCEPT 월간잡지인 CONCEPT(컨셉)은 설계 상의 프로세스를 보여주는데 집중하고 있는 건축 잡지이며, 국내외 다양한 건축 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간삼생활디자인 간삼생활디자인은 건축공간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완성된 상품으로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Simple but Enough"   <간삼생활디자인과 서울특별시가 함께한 비대면 면회 공간, 가족의 거실>   <비대면 면회공간, 가족의 거실 내부>   <비대면 면회공간, 가족의 거실 방송 中>   <비대면 면회공간, 가족의 거실 방송 中> <간삼생활디자인, ODM 상품>   <간삼생활디자인, ODM 상품>         비대면부스 방송 영상 바로가기 간삼생활디자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1.06.03
[기사]병원 비접촉 면회소 ‘가족의 거실’… 감염 위험 줄이고 온기 더하고
PRESS RELEASE
[기사]병원 비접촉 면회소 ‘가족의 거실’… 감염 위험 줄이고 온기 더하고
일자: 2021. 05. 18(화) 매체: e대한경제 병원 비접촉 면회소 ‘가족의 거실’… 감염 위험 줄이고 온기 더하고 간삼생활디자인이 제작한 모듈 ‘부스’가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등장했다. 비대면 면회 부스로 보호자와 어르신의 공간과 동선이 완벽하게 분리돼 안전한 면회가 가능하다. 방역 글로브를 끼고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있고, 고성능의 음향 시스템을 활용해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만들었다. 이윤수 간삼생활디자인 대표는 “건물 내 면회시설을 두는 것 자체가 리스크기 때문에 이동식 건축물을 고려했고, 본 건물과 가깝지만, 별개의 외부 공간으로 구성했다”며 “건축설계사로서 코로나19 대응, 관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책임감과 뿌듯함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특히 간삼건축 의료설계전문팀과 협업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병원시설에서 요구하는 합리적인 공간을 기획했다.   기사링크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5171402244290740
2021.05.20
[기사]코로나 시대 생이별 요양시설에 모듈하우스(㈜간삼생활디자인) 설치
PRESS RELEASE
[기사]코로나 시대 생이별 요양시설에 모듈하우스(㈜간삼생활디자인) 설치
코로나 시대 생이별 요양시설에 모듈하우스(간삼생활디자인)가 설치되어 이슈가 되고있습니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비대면 부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대면 면회 전용공간 ‘가족의 거실’ 개발…방역 글러브 끼고 손 잡으며 대화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설치된 모듈하우스는 간삼건축의 자회사 간삼생활디자인 제품으로 공장에서 조립해 배송을 해주는 방식의 이동식 목조주택입니다.  농막과 주말주택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코로나 시대 요양시설에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가족들은 생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다.  어르신과 기저질환자가 많은 요양시설의 대면면회가 금지·제한되면서다.  인지능력이 약해진 어르신들은 코로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자식들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현재 서울시내 총 515곳의 어르신 의료복지시설 이용자는 약 1만6000명.  가족까지 포함하면 약 6만여 명의 서울시민이 ‘코로나 이산가족’이 됐다. 요양시설 비대면 면회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유리나 비닐 벽을 사이에 두고 마이크로 대화해야 하는 만남은 낯설다.  마이크 등 인프라도 열악하다. 청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은 가족들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기 힘들다.  10분 남짓 주어진 면회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방역지침상 접촉이 불가능해 가족들은  그리운 부모님을 눈앞에 두고도 손 한 번 잡지 못하고 헤어져야 한다.   …                   영상 바로가기 비대면부스_영상_1차.mp4 - Google Drive   관련기사 바로가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05&aid=0001436927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0737&code=11131000&cp=nv        
2021.05.12
간삼건축 설계 건양대 새병원, 개원식 열고 정식 진료
PRESS RELEASE
간삼건축 설계 건양대 새병원, 개원식 열고 정식 진료
간삼건축이 설계한 건양대학교 새병원이 지난 3일 개원식 열고 정식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건양대병원 새 병원은 본원 옆 17만2000여㎡ 대지에 연면적 9만2000여㎡,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본 병원을 포함해 모두 1131병상을 갖춘 복합의료시설로 조성됐습니다.  첨단 ICT 기반 진료시스템과 4인실을 일반병실 기준으로 했고, 중환자실은 1인실로 구축됐습니다.  안센터, 뇌신경·재활센터, 소아청소년센터 등 센터 중심의 통합 협진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진료가 이뤄집니다.    건양대병원 새병원을 설계한 간삼건축은 저층부에 건양대학교 색체 체계를 반영해 녹색 패턴이 들어간  로이유리(LOW E GLASS-유리표면에 금속이나 금속산화물을 얇게 코팅해 단열 성능을 높인 유리)를 사용했습니다.  간삼건축은 이를 통해 현대적이면서 건양대만의 정체성을 구현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5071530085839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5071605490580383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8652
2021.05.12
상상플래닛 건축철학_이승한 건축가 인터뷰
INTERVIEW
상상플래닛 건축철학_이승한 건축가 인터뷰
  도시의 맥락을 품은 랜드마크의 시작 간삼건축 이승한 건축가는 상상플래닛의 설계를 진행하면서 공간이 들어서게 될  성수동 일대의 맥랑을 주의 깊게 봤다고 합니다.  도시의 성장 배경에서 공간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미래를 본 것인데요. 성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상상플래닛은 도시의 맥락을 어떻게담아냈을까요?   ...       Q. 도시의 맥락을 가장 눈에 띄게 적용한 것은 아무래도 외관일 것 같아요. 맞습니다. 성동구 자체가 도시를 표현할 때 붉은 벽돌을 많이 얘기하세요. 벽돌로 건물을 만드는 이들에 대해 지원 사업을 한다든지, 벽돌로 만들어진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등 벽돌의 상징성에 대해 성동구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데요. 그렇지만, 저는 상상플래닛을 벽돌로 지을 생각은 없었어요. 그건 과거이자 현재일 뿐이고, 상상플래닛의 역할에 맞게 미래를 보려고 했습니다. 컨텍스트를 따라가되 미래를 바라보는 개념으로 접근을 한거죠.  ...     Q. 상상플래닛이 사람들에게 어떤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자기 성장의 밑바탕이 된 곳으로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상상플래닛을 통해 성공하는 분들도 많이 나오실 거예요. 물론, 성공 못할 수 있죠. 성공 여부를 떠나 20~30대의 추억 어린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날을 추억할 때 스케일업 라운지에 앉아 멍하니 해를 바라보면서 미래를 그렸던 순간을 떠올리는 거죠.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성장했던 곳으로 기억해준다면 정말 큰 보람일 것 같아요.             
2021.05.10
[당선] 설악 한화 리조트 씨네라마 프라자랜드 현상설계
GANSAM NEWS
[당선] 설악 한화 리조트 씨네라마 프라자랜드 현상설계
[당선] 설악 한화 리조트 씨네라마 프라자랜드 현상설계 Seorak Hanwha Resort Cinerama/Plazaland Resort Competition   도심에서 벗어나 머무는 내내 자연 속에서 즐기는 또다른 일상의 풍경이자 새로운 안식처, 설악을 담은 우리만의 풍경 'THE SORANO' 설악 한화리조트의 씨네라마와 프라자랜드 두 개 부지에 현상설계에 간삼건축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현상 목표는 프리미엄 타겟의 리조트 개발로 씨네라마 부지는 동해안 최고의 사계절형 Destination Resort를, 프라자랜드 부지는 힐링/휴양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Prestige Village 개발입니다. 간삼건축은 여행 트랜드의 변화에 맞춰 하나의 특별한 건축물로써의 접근이 아닌 도시적 관점에서 일상의 안식처인 'Contemporary Sanctuary'를 컨셉으로 현상설계를 진행하였습니다. 리조트 단지의 확장과 발전을 고려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했고, 기존 쏘라노 리조트 브랜드의 재정립, 365일 24시간 매력적인 리조트, 그리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단지로의 개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설악의 자연을 모티브로 리조트의 조형과 외부 공간을 디자인하여 설악만이 가진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했습니다. 일상의 탈출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함께 도시에서의 편리한 일상도 영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리조트 공간을 담아 기존 리조트 설계의 문법에서 탈피한 디자인을 제안했습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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