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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PRESS RELEASE
[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기사]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디자인,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서울’ 미리 가보니 안도의 디자인, 간삼의 공연장계획과 디자인의 완성…다음달 13일 개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디자인하고,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그의 디자인을 완벽하게 구현해낸‘LG아트센터 서울’이 다음달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문을 연다. 지난 21일 LG아트센터 서울이 자리잡고 있는 마곡 서울식물원에 들어서자 LG아트센터 서울의 웅장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도 그럴 것이, LG아트센터 서울은 마곡 서울식물원 내 9800㎡ 규모의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연면적이 4만1631㎡로, 역삼 LG아트센터의 무려 2배에 달한다. 안도가 LG아트센터 서울을 디자인하며 내세운 3가지 컨셉트, ‘튜브(Tube)’, ‘스텝 아트리움(Step Atrium)’, ‘게이트 아크(Gate Arc)’도 충실하게 구현했다. 우선 길이 80m, 높이 10m에 달하는 타원형 통로, 튜브가 눈길을 끌었다. 튜브는 15도가량 기울어지며 건물 전체를 관통하는데, 튜브를 걸을 때는 마치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착각에 빠져들었다. 간삼건축 홍석기 전무는 “튜브를 사이에 두고 동쪽에는 공연장, 리허설룸, 교육 공간이, 서쪽에는 ‘LG디스커버리랩 서울’이 위치하고 있다”며 “공연장과 연구공간, 다른 성격의 두 건물을 연결하고 이용자가 이동할 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안도가 고민해낸 결과”라고 말했다. ‘게이트 아크(GATE ARC)’는 로비에서 마주하게 되는 길이 70m, 높이 20m에 달하는 거대한 벽면으로, LG아트센터 서울의 아름다운 곡선 매력을 더했다. ‘스텝 아트리움(STEP ATRIUM)’은 지하철 마곡나루역 지하 2층부터 객석 3층까지 연결하는 100m 길이의 계단이다. 관객이 각 층의 객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심한 결과로 보였다. 안도의 ‘LG아트센터 서울’ 디자인 컨셉트가 구현화된 데에는 간삼건축의 공로가 크다. 간삼건축은 지난 2011년 통영국제음악당, 2008년 부평아트센터 등 다수의 문화시설을 성공적으로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도의 디자인을 LG아트센터 서울에 디테일하게 구현해냈다. 간삼건축 홍석기 전무는 “LG아트센터 시공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안도 다다오가 제시한 컨셉트를 최대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며 “건축ㆍ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구성하는 무대 감독, 조명 감독 등 관계자 요청도 최대한 반영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LG아트센터 전경     LG아트센터 서울 로비 모습     e대한경제 바로가기        
2022.09.23
[기사]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된다…'청년창업 공유오피스' KT&G 상상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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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된다…'청년창업 공유오피스' KT&G 상상플래닛
[기사] 공장과 주거 섞인 성수동에 규칙성 있는 외관 눈길 사로잡아. 적벽돌 많은 지역 특색 반영_서울경제 이승한 상무,  “창업가들의 성장, 휴식에 초점...'창의성' 느껴지도록 설계했죠”     서울 지하철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조금 걷다보면 ‘젊은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름난 서울숲·성수동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길이 펼쳐진다.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따로 없어 오토바이와 차량이 행인의 옆을 바로 스쳐지나가고  오래된 자동차공업사와 소규모 제조업체가 몰려 있어 공장 지대였던 옛 성수동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주거와 산업이 혼재했던 준공업지역인 성수동 본연의 모습 한가운데 젊은 생기를 가득 품은 신축 건물 하나가 보인다.  바로 청년창업지원센터 ‘KT&G 상상플래닛’이다.             KT&G 상상플래닛 기사 바로가기 이승한 상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2.09.08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기사] 간삼건축, 공간예술 NFT몰·전시구독 플랫폼 시범운영 참여   간삼건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2년블록체인 민간분야 시범사업에 선정돼 공간예술 NFT몰 및 전시 구독 플랫폼 시범운영에 참여한다. 간삼건축이 참여하는 시범사업은 그간 IP가 보호되지 않았던 건축 영역에 대해 IP를 보호하는 목적과 다양한 이유로 활용되지 못했던 건축기반에 아트웍 등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사내 건축가들의 2차 창작활동 장려 및 스마트컨트랙트에 의한 적절한 보상체계를 적용해 미활용 자산 및 준공사진을 활용한 아트웍을 통해 대중적으로 다가가고, 유무형 자산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평가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간삼건축은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NFT 대중화 및 NFT를 통한 새로운 수익창출과 대중들이 발행한 NFT를 활용하여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간-예술 NFT에 대중화에도 나선다는 복안이다. 단기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2D기반에 준공사진이나 건축 아트웍을 NFT로 발행한 후, 2D아트웍 및 준공사진을 새롭기 기획해 영상으로 제작해 NFT로 발행 예정이다. 발행 컨텐츠는 모핑아이에서 구축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10월 중순 플랫폼 오픈 예정이다. 간삼건축 박무찬 전무는 “그동안 관리되지 못하며, 활용되지 못하였던 건축 및 관련 공간예술 IP를 통한 새로운 수익창출 및 저작권 보호, 새로운 예술 컨텐츠의 제공 등을 기반으로 NFT를 활용한 유무형 자산에 대한 가치가 새롭게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NFT 스트리밍 서비스 예시      
2022.09.07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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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콜드체인뉴스에 간삼건축 CM부문 설경모 상무의 두번째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2022.08.05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이승연 GDS 본부장 “호텔ㆍ레저 건축에서 취향의 중요성↑”     간삼건축이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에 참여해 최근 호텔 건축의 대세로 자리잡은 ‘물’을 중심으로 디자인한 쇼룸이 성황리에 전시됐다. 디자인쇼룸의 주제는 ‘Taste Collection 공간을 수집하다’로 간삼건축이 설계한 호텔 작품의 실내와 실외 공간을 모티브로 짜여졌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카바나룸, 하남호텔 정원객실, 나인트리 프리미어 용산의 벙크룸 등 간삼건축의 작품이 영상으로 연출되며 ‘물의 광장’과 연계되면서 구현되었다. 쇼룸 디렉터를 맡은 이승연 간삼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GDS) 본부장은 “간삼건축이 설계한 작품 가운데 특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몬드리안 서울, 부산 오시리아 테마파크, 파라다이스 호텔 씨메르 등 작품의 공통점은 바로 ‘물’”이라며 “코로나19 펜더믹을 거치면서 호텔, 레저 시설을 구성할 때 수영장 등 물이 있는 공간의 중요성은 어느때보다 커졌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씨메르’의 물의 광장을 중심으로 간삼건축의 각 호텔 객실 인테리어를 총망라한 쇼룸을 연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총괄 본부장도 “4년 가까이 호텔 페어에 참석하면서 호텔 트렌드 스터디를 꾸준히 해왔다”면서 “올해 주목한 것은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호텔의 기피 시설이었던 수영장 등의 인기”라고 말했다. 자쿠지, 수영장 등 물 관련 시설은 호텔측에서 수질 관리를 비롯해 누수, 청소 등에 상당한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는 점에서 과거 기피됐다는 설명이다. “고객들이 물이 없는 공간에 가질 원치 않기에 5성급뿐 아니라 4성급 호텔도 앞다퉈 물이 있는 공간을 설계에 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취향을 중심으로 쇼룸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의 배경으로는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와 호텔그룹의 긴밀한 협업관계가 꼽힌다.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총괄 본부장(왼쪽)과 이승연 GDS 본부장은 긴밀히 협업해 완성도 있는 건축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승연 본부장은 “GDS와 같은 별도 인테리어 전담 조직을 꾸리고 있는 건축사사무소는 드물다”며 “간삼건축의 GDS는 호텔그룹과 수많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면서 호텔을 포함, 많은 건축물에서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간삼건축의 호텔 및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선보임으로써 GDS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2.08.05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PRESS RELEASE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주)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오는 28일부터 4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에서 펜데믹 이후 예상되는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Taste Collection’이란 테마를 통해 전시 기획관을 선보인다. 코로나19 펜데믹을 거치면서 호스피탈리티 산업에서는 자연과의 연계성이 점점 더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호텔과 같은 건물에서는 5성급을 제외하고는 물을 이용한 공간의 구성이 유지관리 등을 이유로 어려웠지만, 펜데믹을 거치면서 어느새 물과 연관된 실, 내외 수영장, 객실내 자쿠지, 루프탑 인티피니풀 등은 고객들이 호텔이나 리조트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간삼건축의 전시 기획관은 물의 도시인 베네치아의 산 마르코 광장이 폭우나 홍수로 물에 잠길 때 오히려 관광객들이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이용한다는데 착안하여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의 디자인을 구성한 것처럼 전시관 중앙에 미디어 영상을 통해 물의 공간을 구성하고 그 주변으로 4개의 전시 부스를 계획했다. 각각의 전시 부스들은 당사에서 최근에 디자인한 주요 호텔&리조트에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공간들을 일부 발췌하여 구성한다. 한여름 젋은 연인들에게 핫스팟으로 자리잡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경우 외부 Outdoor Pool 과 연결된 Cabana Suite의 선베드 공간을, 내년 상반기 그랜드오픈 예정인 서울 용산호텔의 경우 비일상의 공간 경험을 개념으로 아치 디자인을 객실, 공용부에 적용해 다양한 아치를 테마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다양한 바닥의 레벨차로 통해 휴게공간으로 구성되는 전시 부스의 경우는 호텔 객실에 바닥 단차를 통해 거실공간이 계획된 하남호텔의 객실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왔다. 박공 형태의 오두막으로 구성된 전시 부스에서는 그 동안 작업을 수행해 오면서 제작해 온 다양한 종류의 디자인 관련 책자들이 전시된다. 기획관 부스에서는 29-30일 양일간 열리는 오픈세미나에서 이번 디자인쇼룸 디자이너인 간삼건축 함보연 수석팀장이 [Taste Collection]을 디자인한 스토리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간삼건축은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기획관에 4년 연속 디자인부스를 기획해왔다. ‘DESIGN SUMMIT 2022’는 오는 30일(토)-31일(일) 양일간 코엑스 D홀 내 컨퍼런스장에서 진행되며, ‘디자인오픈세미나’는 28일(목)-30일(토)요일 코엑스 D홀 디자인쇼룸에서 진행된다.   기사링크 AP신문 http://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101 NEWS1 https://www.news1.kr/articles/?4753648
2022.07.26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_e대한경제 외 4건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_e대한경제 외 4건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   간삼건축이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의 메인 디자인쇼룸 디렉터로 참여해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호스피탈리티 트렌드(Hospitality Trend)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는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오는 28일부터 31일 까지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마감재, 가구, 이큅먼트, 어플라이언스 등 공간을 구성하는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공간디자인페어’와 호텔 개발, 건축부터 운영상에 필요한 비품, 서비스, 솔루션 등의 기업이 참여해 신기술·제품 등을 선보이는 ‘호텔페어’가 동시에 개최됩니다. 간삼건축이 참여하는 디자인쇼룸의 주제는 ‘Taste Collection 공간을 수집하다’ 입니다. 간삼건축 작품을 모티브로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와 호텔그룹이 전시 디렉터를 담당, 부스를 구성합니다. 쇼룸에는 간삼건축이 참여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카바나룸, 하남호텔 정원객실, 나인트리 프리미어 용산의 벙크룸 등의 공간이 영상으로 연출되며 물의 광장과 연계되면서 구현된다. 호텔이라는 건축물이 획일화된 프로그램에 얽매이지 않고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금년 디자인쇼룸을 기획한 이승연 간삼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GDS) 상무는 “공간을 수집한다는 주제로 만들어진 디자인쇼룸은 전시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팬데믹 이후 새롭게 출현할 호텔의 가까운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으며,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리조트 본부장은 “팬데믹으로 인해 3년이라는 기간동안 인고의 시간을 겪은 호스피탈리티 산업 종사자 및 관계자분들에게 금번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가 새롭게 도약하는 날을 축하하는 무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 공간디자인페어 디자인쇼룸 투시도   금년 디자인쇼룸을 기획한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     데일리 에이앤뉴스 바로가기 e대한경제 기사 바로가기 에너지경제 기사 바로가기 이투뉴스 기사 바로가기 더퍼스트 기사 바로가기
2022.07.07
[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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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1983년 창립한 간삼건축은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국내 대표 건축 설계 회사다. 간삼이라는 이름에는 건축물이라는 단순한 공간 창출을 넘어 인간을 위한, 시간을 뛰어넘는, 공간의 창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건축을 통해서 사회에 행복을 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건축의 핵심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다...Read more  
2022.07.07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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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콜드체인뉴스에 간삼건축 CM부문 설경모 상무의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칼럼 바로가기
2022.06.07
[매거진] 월간디자인 6월호_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
PRESS RELEASE
[매거진] 월간디자인 6월호_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
월간디자인 6월호에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가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5월 4일부터 8일까지 삼청동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간삼건축과 정림건축의 합동 전시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THE FANTASTIC VISIONS of MR.Q: The Art of Representing Architecture)〉가 열렸다. 두 건축사 사무소 소속의 건축가 49명이 설계 과정에서 파생된 과거 자료를 재해석한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건축 전시라면 완성된 건축물과 함께 작업 중 파생된 스케치와 도면, 모델 등 실제 자료를 선별해 건축의 태동을 보여주는 아카이브 전시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는 과거 자료를 건축가의 관점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미스터큐 프로젝트는 건축설계과정에서 생성된 그림이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지닐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며 2021년 간삼 건축의 사내전시로 시작했다. 정림건축과 공동기획으로 마련한 두번째 미스터큐 프로젝트는 각 작품에 담긴 힌트를 통해 실제 건축물을 추측해볼 수 있는 것이 묘미였다. 포스터에 그려진 신사의 검은 모자, 그리고 ‘미스터 큐’라는 미지의 캐릭터가 호기심을 더욱 증폭했는데, 품격 있는 안목과 감각을 가진 가상의 인물로 큐레이션, 컬렉션, 아트 디렉션을 모두 아우르는 페르소나다. 관람객에게 질문을 던지고 전시 참여 건축가들에게 건축 과정을 새로운 관점과 방법으로 다시금 해석하기를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각기 다른 건축을 재해석한 작품들은 그야말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read more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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