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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두산' 면세점사업자 선정, 간삼건축 설계 맡아
2015-11-16조회수1738

'두산' 면세점사업자  선정, 간삼건축 설계 맡아

동대문 젊고 매력적인 공간 창출

新 관광지, 동대문 상권 부활 기대


간삼건축이 두산의 ‘두타 면세점’ 설계를 맡았다.

두산면세점은 동대문에 위치한 두산타워의 34개층 중 9개층을 리뉴얼한 공간에 들어설 예정이다. 간삼건축은 두산과 긴밀한 협조아래 사업신청 단계부터 면세점설계, 보세구역 설계 및 주변 대형버스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을 구상해 왔다.또한, 면세점 선정 시 6개월 이내에 준공을 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한 특화 설계를 도입 했다.

간삼건축은 면세점 이용의 개별이용 고객과 그룹투어 고객을 고려해 동선을 원활하게 배치, 1층은 버스 3대 인원 13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하고 18층 스카이 라운지를 통해 하향식으로 전개되는 쇼핑 동선을 계획해 그룹고객과 개별고객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최적의 설계를 수행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공간 및 면세점영역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추가로 설치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 뿐만아니라 야간경관은 24시간 움직임이 많은 동대문 상권의 특징을 고려, 특화한다는 방침이다. 간삼건축은 “새롭게 면세점사업에 뛰어든 두산만의 차별화된 영업구상을 반영한 동대문의 젊고 매력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간삼건축은 두산의 행보에 발맞춰 체계적인 공간을 갖춘 면세점 오픈을 도와 동대문지역 상권부활에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두산이 운영할 ‘두타 면세점’은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간삼건축은 한화면세점에 이어 이번 두타면세점 사업자 선정에 기여함으로써 면세점 설계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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