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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간삼건축 설계 건양대 새병원, 개원식 열고 정식 진료
2021-05-12조회수5731

간삼건축이 설계한 건양대학교 새병원이 지난 3일 개원식 열고 정식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건양대병원 새 병원은 본원 옆 17만2000여㎡ 대지에 연면적 9만2000여㎡,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본 병원을 포함해 모두 1131병상을 갖춘 복합의료시설로 조성됐습니다. 

첨단 ICT 기반 진료시스템과 4인실을 일반병실 기준으로 했고, 중환자실은 1인실로 구축됐습니다. 

안센터, 뇌신경·재활센터, 소아청소년센터 등 센터 중심의 통합 협진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진료가 이뤄집니다. 

 

건양대병원 새병원을 설계한 간삼건축은 저층부에 건양대학교 색체 체계를 반영해 녹색 패턴이 들어간 

로이유리(LOW E GLASS-유리표면에 금속이나 금속산화물을 얇게 코팅해 단열 성능을 높인 유리)를 사용했습니다. 

간삼건축은 이를 통해 현대적이면서 건양대만의 정체성을 구현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5071530085839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5071605490580383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8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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