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을 바탕으로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었으며, 이를 구현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다년간 진행하고 있다. 간삼건축의 자회사인 간삼생활디자인과 코빌리지컴퍼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현재 Business Insight 부문의 마너그린 팀을 이끌며 교외지역을 변화시킬 다양한 사업구상에서부터, 상품기획 및 디자인기획을 수행하고 있다.